아니, 요즘 세럼 특유의 그 투명하고 쫀쫀한 느낌에 완전 꽂혀있거든요...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서 그 질감을 이미지로 좀 표현해보고 싶어서 몇 장 뽑아봤는데 어때요? 생각보다 느낌 있게 나온 것 같아서 혼자 뿌듯하네요. ㅎㅎ

작품 제목: 이슬 머금은 꽃잎
이건 진짜 투명하게 잘 나온 듯.

작품 제목: 액체 빛의 흐름
질감이 좀 쫀득해 보이지 않나요?

작품 제목: 수분을 머금은 순간
피부 광이 딱 제가 원하는 느낌이에요.

작품 제목: 병 속의 작은 정원
약간 몽환적인데 귀엽지 않나요? (소인국 느낌)

작품 and 제목: 찰나의 수분 파동
이건 좀 역동적이라 멋있음!

작품 제목: 손끝에 맺힌 광채
손만 나왔는데도 고급스러워 보여서 만족.

작품 제목: 몽환적인 젤리 풍경
마지막은 그냥 제 마음대로 상상해본 거!
그냥 지나가다 생각나서 올려봤어요. 다들 오늘 하루도 촉촉하게 보내시길! 다음에 또 예쁜 거 있으면 가져올게요.